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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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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근관치료학회는 1986년부터 한국근관치료 연구회 활동을 해오신 선학들을 중심으로 1991년12월 3일 설립되어 대한민국근관치료의 학술발전과 학생교육 그리고 국제 교류는 물론 회원간의 친교에도 일익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발판으로 2011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정식학회로 인준를 받은 이래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대표학회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모든 임원진들과 회원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노력과 지지속에 지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 제 11차 세계근관치료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Endosontic Association) 세계 근관치료학회(World Endodontic Congress) 서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냈습니다. 이번 세계근관치료학회는 66개국에서 2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전 세계의 유명 연자들의 총 60 개의 강연이 오디토리움을 포함한 4개의 강연장에서 펼쳐 졌습니다. 또한 미래 근관치료학계를 대표할 젊은 학자들이 총 25개의 프리렉쳐, 65개의 구연 그리고 198개의 포스터 발표 경연을 함으로써 규모 뿐 아리라 학술대회의 내용면에서 역대 세계근관치료학회의 최고 기록을 모두 경신하였습니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회원여러분!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이제 한단계 더 도약하고자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연치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원여러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개선된 홈페이지는 회원여러분의 임상 향상을 위해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학회지 발전을 위해 투자하겠습니다. 학회지의 발전은 우리학회의 밑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학술적인 발전 없이 임상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임상발전은 과학적은 증거능력을 가지는 학술적인 뒷받침이 있어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내 근관치료학자들의 본인들의 연구결과를 마음껏 발표할 수 있도록 훌륭한 학술지를 만드는 것은 학회의 존재이유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우리학회는 앞으로 보험제도 개선을 위해 역량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쉬운일이 아닐지라도 또 빠른시간내에 이루기 힘든 일일지라도 자연치아보존을 위한 사명감으로 어려운 길을 가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학회의 재원을 활용해서라도 정책연구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회원 여러분! 앞으로 우리학회가 바른 방향을 나아갈 수 있도록 쓴소리도 들을 수 있도록 관심가져주시고 모든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리면서 인사말을 맺을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2월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제14대 회장 김 의 성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신촌동,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7층)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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