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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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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15대 회장 김진우입니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1986년 발족한 한국근관치료연구회를 근간으로 시작되어 1991년 학회로 설립되었습니다. 그동안 근관치료 분야의 학술발전과 학생교육 및
국제활동은 물론 회원 간의 친교에도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들을 발판으로 2011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정식학회로 인준받아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치과학회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그동안 매년 2번의 국내학술대회 뿐만 아니라 2013년의 제17회 아시아 태평양 치과근관치료학회연맹 학술대회(Asia Pacific Endodontic Congress, APEC 2013)와 2018년의 제11차 세계근관치료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Endodontic Association, IFEA)의 세계근관치료학회(World Endodontic Congress, WEC 2018)를
역대 최고의 학술대회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이에 걸맞게 학회의 규모와 활력도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동안 수가인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여전히 근관치료는 가장 저평가된 치과술식입니다. 오래 걸리고 쉽지 않지만 보험수가 현실화를 위해 학회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근관치료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대국민 홍보에도 힘써 자연치를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의 노력이 보상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근관치료학 실습교과서를 개편해 다가오는 치과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을 대비하고 근관치료 초심자를 위한 표준화된 교육지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

2021년이면 우리 학회의 근간인 근관치료연구회가 발족한지 30년이 되게 됩니다. 선학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우리 학회가 한층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튼튼한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1월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제15대 회장 김 진 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신촌동,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7층)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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